서동구 KBS사장 사표수리.. 盧대통령 입력2006.04.03 12:46 수정2006.04.03 12: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서동구 KBS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이해성 홍보수석이 발표했다. KBS 사장이 공석이 되면 한달 이내에 새 사장을 선임해야 하기 때문에 조만간 새 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용범 "정책 일관성 축적되면 청년 '국장 탈출' 달라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8일 “청년 투자자의 (국내 증시) 이탈은 시장에 대한 무관심이나 투기 성향(을 갖춘) 결과가 아니다”며 “현재의 시장 구조와 제도에 대해 ... 2 [속보] 정원오 성동구청장 "채비 마쳤다"…서울시장 출마 공식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오는 6월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정 구청장은 8일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열린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콘서트에서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해 "채비를 ... 3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일"…與 "의총후 조속발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합당 제안 후 내홍을 겪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 달라"고 8일 촉구했다. 민주당은 오는 10일 의원총회 등을 거쳐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