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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라운드를 앞두고] 한 그린에 네 클럽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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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골프장도 이제는 투그린에서 원그린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원그린은 그린 자체가 크게 마련이다. 폭이 넓고 길기도 하다. 이런 곳일수록 그린을 공략할때 깃대위치를 잘 감안해야 한다. 깃대가 그린 앞에 꽂혀 있을때와 맨뒤쪽에 꽂혀 있을때는 최대 4클럽까지 차이가 나는 것이다. 따라서 무작정 깃대가 그린 중앙에 있을 것이라는 가정아래 어프로치샷을 하게 되면 깃대가 뒤에 있을 경우 10m이상의 롱퍼트를 해야 하는 일이 다반사다. 깃대위치에 대한 정보는 골프장에 따라 다르므로 첫 티샷전 캐디에게 물어봐 알아두어야 한다. 깃대위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티마커의 방향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직까지 티잉그라운드에 인조매트를 깔아놓은 골프장이 많다. 특히 그린이 두개인 파3홀의 경우 티마커는 그린과 그린사이를 겨냥하는 일이 잦다. 티샷할때 무조건 티마커대로 셋업하지 말고 목표지점이나 사용하는 그린에 맞춰 방향을 맞춰야 한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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