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내최대 I T단말기硏 착공 .. LG전자, 가산동에 1만6천평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단말 통합연구소'를 건립한다. LG전자는 10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연면적 1만6천여평 규모의 연구소 착공식을 가졌다. 오는 2004년 12월 완공 예정인 이 연구소에서는 부호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및 유럽형 GSM 휴대폰과 차세대 단말기에 대한 연구개발이 이뤄진다. 지상 8층,지하 4층 규모로 각종 첨단 실험실 및 지능형빌딩시스템(IBS)기반의 부대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총 2천3백여명의 연구인력을 수용한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회장과 디지털 어플라이언스(DA) 사업본부 김쌍수 부회장,정보통신 사업본부 김종은 사장 등 1백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우수한 휴대폰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7백명 이상의 연구원을 확충,전문 연구개발 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희망퇴직·무급휴직 받는다"…SK온, '전기차 캐즘'에 결국

      SK온이 희망퇴직과 무급휴직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 영향으로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등 수익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이날 임직...

    2. 2

      한경 '구멍 뚫린 자본시장'…이달의 기자상

      한국기자협회는 제425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2026년 1월)으로 한국경제신문(노경목·박종관)이 보도한 ‘구멍 뚫린 자본시장’ 등 여섯 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경제보도부문 ...

    3. 3

      솔루엠, 세계 최대 리테일 전시회서 지능형 매장관리 플랫폼 선보여

      솔루엠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리테일 산업 전시회 '유로샵(EuroShop)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3년마다 개최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