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단신] 영어로 배우는 요리교실 입력2006.04.03 13:05 수정2006.04.03 13: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지하1층 다이아몬드룸에서 "영어로 배우는 요리교실"을 연다. 오전 9시부터 실시되는 이 행사에서는 만9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외국인 주방장과 함께 요리를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운다. 가격은 3인 가족 기준 10만원.(02-559-775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판 미쉐린의 선택, 포브스가 꼽은 한국 최고 호텔은? 한국 호텔 산업이 세계 최고 권위의 평가 기관으로부터 역대 최고의 성적표를 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호텔 최초로 전 세계 최상위 51개 호텔군에 이름을 올렸고, 포시즌스 호텔 서울과 파라... 2 "프리미엄 호캉스 통했다"…'프리즘' 라이브 판매 110억 달성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을 운영하는 RXC(대표 유한익)는 지난 5일 진행한 '더 시에나 프리모 & 더 시에나 리조트 프로모션'을 통해 총 거래액 1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12일... 3 설 연휴, 인천공항 122만명 몰린다…"3시간 전 도착이면 충분" 이번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출입국 여객(환승객 제외) 122만명이 몰릴 전망이다. 일 평균 20만4000명 수준이다.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전망을 발표했다. 공사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