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넷 유머] '컴퓨터 상담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컴퓨터 상담실 1.문)컴퓨터를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근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 보면 더 좋은 컴퓨터가 더 싼 가격에 나오는 시대가 돼 막상 사려니 망설여 지네요. 도대체 언제 컴퓨터를 사는 게 가장 싸게 사는 걸까요? 답)무덤에 들어가기 직전.그 때 사는 게 가장 쌀 거에요. 2.문)제 컴퓨터는 절전 컴퓨터가 아닙니다. 전기를 절약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답)컴퓨터를 안 쓰면 됩니다. 꼭 쓰고 싶은 때는 친구 집으로 들고 가세요. 3.문)윈도에서 트루컬러(True Color)가 지원이 안됩니다. 어떻게 하죠? 답)설치 관리자에서 VGA 변경을 선택한 뒤 그래픽카드 유틸리티 디스켓을 넣고 컬러로 바꾸면 됩니다. 문)그렇게 했는데도 안됩니다. 왜 그럴까요? 답)흠... 보통 그렇게 하면 다 되는데,다시 해보세요. 문)다시 했는데도 안됩니다. 답)그럼 그냥 일반 컬러로 보세요. 문)제껀 흑백 모니턴데 역시 컬러도 나오긴 나오는 거죠? 대학 축제때 대학교 축제였다. 한 동아리에서 운영기금 마련을 위해 술과 안주를 파는 조그만 주점을 차렸다. 술안주에는 부추를 넣은 부침개가 빠질수 없었다. 부침개 맛이 환상이란 소문이 금방 퍼지면서 찾아 오는 사람들로 자리가 동이 날 지경이 됐다. 그런데 너무 장사가 잘 됐는지 금새 파가 동이나 버렸다. 학생1:어떻게 하지?파가 다 떨어졌어. 학생2:그럼 사와야지! 학생3:이렇게 바쁜데 언제 사와서 요리하냐? 학생들:그럼 어쩌지?? 동아리 사람들은 고민고민 하다가 문득 발견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대학 캠퍼스 들에 보이는 무성하게 자란 잡초,아니 잔디였다. 학생들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서둘러 잡초를 뽑아 다듬은 다음에 부침개에 넣었다. 그 잡초 부침개 역시 불티나게 팔려 나갔다. 물론 아무도 눈치를 채지는 못했다. 이때였다. 잡초 부침개를 먹고 있던 한 손님이 큰소리로 불렀다. 손님:이봐요!여기서 네잎 클로버가 나왔어요. 순간 동아리 사람들은 당황했다. 모두 어쩔 줄 몰라하며 주춤해 있던 순간 한 학생이 박수를 치며 손님에게 다가가는 것이었다. 학생:네!네!축하 드립니다. 행운에 당첨 되셨군요. 여기 파전 4개 추가~.

    ADVERTISEMENT

    1. 1

      "한 달에 1600만원 벌었다"…수만명 열광한 미녀 모델 정체

      소셜미디어(SNS)에서 수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유명 패션 모델이 인공지능(AI) 가상 인물로 밝혀져 화제다. 4일(현지시간) 베트남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패션 모델 ...

    2. 2

      "엔비디아보다 2배 빠른 AI 반도체 국내에서 개발됐다" [최영총의 테크 총총걸음]

      전자상거래·물류처럼 관계 데이터가 복잡한 서비스에서 그래프 신경망(GNN)은 핵심 분석 기술로 꼽힌다. 하지만 추론 전 전처리 단계 과정에서 지연율이 커지면서 실제 서비스 적용에는 걸림돌이 돼 왔다.&n...

    3. 3

      "과학인재 부족, 경력단절 여성 과학인 복귀가 해법"

      “경력단절 여성 과학자 16만8000명을 활용 못하는 건 국가적 손실입니다.”이달 11일은 세계 여성과학기술인의 날이다. 과학 분야 성별 불평등을 해소하고, 과학계 진출을 위한 동등한 참여 기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