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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산 '홍어'] (여행수첩) 목포서 흑산도까지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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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산도는 목포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간다. 동양고속(061-243-2111)을 포함한 두 선사가 여객선을 운항하고 있다. 목포에서 흑산도까지 2시간이 걸린다. 흑산도는 볼거리가 많다. 일부만이 포장된 연장 24㎞의 섬 일주도로를 따라 바위에 뚫린 구멍이 한반도의 윤곽을 빼닮은 지도바위, 다산 정약용의 둘째형으로 '자산어보'를 남긴 정약전의 유배지, 최익현이 유배생활을 했던 흔적도 남아 있다. 그의 친필이 천촌리 손바닥바위에 새겨져 있다. 관광버스와 공용버스, 갤로퍼택시를 이용한다. 관광버스는 상라봉까지 왕복한다. 공용버스는 일주도로를 따라 있는 마을을 연결한다. 여러명이 함께라면 갤로퍼택시를 이용해도 큰 부담(1인당 1만원꼴)이 없다. 섬 일주 유람선은 손님이 차면 수시 운항한다. 15번 홍어중매인 홍어집(061-275-5033) 등에서 흑산홍어의 참맛을 볼 수 있다. 여객선으로 30분 거리에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1백70호)인 홍도가 있다. 홍도관광의 0순위는 유람선 일주(061-246-2244). 홍도1경인 남문을 비롯 2시간30분 동안 섬여행의 진수를 즐길 수 있다. 반잠수정 씨샤인호(061-242-3348)를 타고 홍도의 바닷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 씨샤인호는 오는 26일부터 가동하는데, 남문과 실금리동굴 주변이 포인트. 대아여행사(02-514-6766)는 25∼27일(1박3일) '홍도.흑산도 기차여행'을 안내한다. 서울∼목포간을 기차로 이동하며, 흑산도와 홍도에서 유람선관광을 즐긴다. 1인당 2인1실 17만5천원, 합숙 16만5천원. 7월15일까지 매일 2박3일 일정의 기차여행을 안내한다. 1인당 2인1실 21만1천원, 합숙 19만원. 신안군 관광문화과 (061)242-6501, www.si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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