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달 어음부도율 '15개월만에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글로벌 사태의 여파로 지난 3월중 어음부도율이 1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14%로 전달의 0.08%보다 크게 높아졌다. 이는 지난 2001년 12월(0.15%)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것이며 부도금액(1조3천4백억원) 역시 15개월만에 가장 많았다. 한은은 SK글로벌의 부도(기업구조조정촉진법 관련 은행간 협약에 따라 부도처리는 유예) 금액이 7천7백억원에 달해 부도율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SK글로벌을 제외하면 부도율이 0.06%로 오히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