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부행장보에 임창섭씨 입력2006.04.03 13:30 수정2006.04.03 13: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은행은 25일 심사본부 담당 부행장보에 임창섭 경인중기업금융본부장(49)을 선임했다. 신임 임 부행장보는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하나은행 임원부속실장,가계금융부장,영업1부장 등을 거쳤다. 전임 최동수 부행장보는 일본에서 부실채권 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회사로 옮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관광객 늘더니 5성급 호텔 웃었다…'매출 1년새 40% 증가' [트래블톡] 국내 숙박업계 업황이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해 4분기 호텔, 리조트, 모텔, 펜션, 공유숙박 등 모든 숙소 유형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다. 특히 5성급 호텔은 숙박업계 핵심 지표로 꼽히는 객실당매출(R... 2 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줄줄이 파산 위기에 내몰린 국내 수제 맥주 업계에 하이볼 주세 감면이 ‘한 줄기 동아줄’이 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수제 맥주 업체들이 이미 하이볼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해온 만큼 이번 세제... 3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K뷰티 대표 플랫폼인 CJ올리브영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웰니스'를 내세웠다. 뷰티 시장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 솔루션을 제안하는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