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銀 주가연동예금 기준 지수 10% 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은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한시판매한 '주가지수연동 정기예금' 7차분중 상승형 20호의 기준주가지수를 10% 하향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주가지수가 만기 전에 한 번이라도 10% 이상 하락하는 경우 10% 하락한 지수를 기준지수로 재설정하도록 한 약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지수 조정으로 상승형20호의 기준지수는 지난 16일 KOSPI 200 마감지수였던 79.26에서 71.33으로 바뀌었다. 가입자들은 주가상승에 따른 보너스이자를 받을 확률이 높아졌다. 이 상품은 만기 때 지수가 최초 지수 또는 재설정된 지수에 비해 높을 경우 상승률의 72%(한도 연7.2%)를 이자로 지급한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정산 보너스 얼마?' 환급액만 확인했는데…몰랐던 사실 [눈 뜨고 아끼는 세금]

      연말정산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연말정산(2024년 귀속분)을 한 직장인 2107만 명 가운데 70%에 달하는 1485만 명이 세금을 돌려받았다. 많은 직장인이 ‘13월의 월급’을 기다리...

    2. 2

      금·은값 '폭락 쇼크'…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 왜?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값과 은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선물 투자 포지션 축소가 하락 ...

    3. 3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설탕 부담금(설탕세)' 도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식품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여당 중심으로 관련 토론회와 입법 논의까지 이어지자 업계는 원가 부담 증가와 물가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