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단신] 대나무 고장 담양 대숲여행 .. 웹투어(주) 입력2006.04.03 13:34 수정2006.04.03 13: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넷 여행업체 웹투어(주)가 대나무 고장 담양을 찾아가는 '초록빛 세상, 대숲으로의 여행'을 내놓았다. 고창 읍성과 담양 소쇄원, 대나무골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요금은 대인 3만8천원, 소인 3만원이다. 5월 매주 토,일요일 출발. 02-2112-2709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야구 국가대표팀, 사이판서 전지훈련 진행… 마리아나, 스포츠케이션 명소 입증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최근 마리아나에서 전지훈련을 성료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마리아나 지역이 '스포츠케이션'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국가대표팀은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 ... 2 아비아렙스, 아메리칸 항공(AA) 한국 대표 사무소로 선정 글로벌 항공·관광 마케팅 전문 기업 아비아렙스가 아메리칸 항공(AA)의 한국 내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을 통해 아비아렙스는 아메리칸... 3 "일본 예약 60% 급증"…봄 시즌, 상품 경쟁 불붙은 여행업계 여행업계가 봄철 일본 여행 수요를 겨냥해 시즌 한정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벚꽃 명소를 전면에 내세운 기획전부터 설경 트레킹이 가능한 알펜루트 상품까지 재방문 비중이 높은 일본을 테마별로 세분화해 맞춤형 패키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