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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베스트 프로그램] (29일) '머니라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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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특급(오전 8시)=증시 개장에 앞서 오전의 투자전략을 더욱 탄탄하게 해주는 시간.증권 전문가가 출연,시청자의 투자계획을 점검해주고 두각을 나타내는 테마를 뽑아낸다. ◇머니라인(오후 5시)=다양하고 복잡한 금융권의 최근 이슈들을 빠르게 전달한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 전문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한다. ◇비즈라인(오후 5시30분)=오늘의 증권,경제소식과 핫 이슈를 종합하고 기업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주요 종목이나 테마에 대한 집중분석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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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대한 질문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리더

      우리 대부분은 답을 찾는 데 익숙해 있다. 어릴 적부터 배움은 모두 답을 찾는 과정이었다. 문제를 내고 질문을 하는 것은 선생님의 역할이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도 답만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어른이 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오히려 ‘질문하는 능력’이다. 질문은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하며, 없던 것을 있게 만든다. 미국에서 인기인 <호기심 곡선(The Curiosity Curve)>은 호기심에서 시작한 질문이 얼마나 놀라운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확인시켜 주는 책이다. 코카콜라, 프리토레이, 휴마나 등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미국 50대 기업’에서 30년 넘게 일한 데브라 클라리 박사는 호기심이야말로 ‘변화의 촉매제’라는 사실을 여러 차례 경험했다. 현재 전 세계 리더를 대상으로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참여를 촉진하며, 지속적인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코칭하고 있는 클라리 박사는 책을 통해 호기심과 조직의 성장 사이의 상관관계를 공개한다.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호기심은 인간과 기계를 구분하는 능력이며, 기업 경쟁력의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한다. 호기심과 조직의 성과 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호기심 곡선’은 저자가 헬스케어 기업 휴마나(Humana)에 있을 때 신경과학을 통해 직접 연구해 개발한 지표다. 이 지표에 따르면, 호기심은 누구나 연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조직에 호기심이 가득하면 성과가 올라가고, 호기심이 사라지면 정체된다. 리더의 지나친 확신, 자유 시간 부족, 실패에 대한 두려움, 정보 과부하와 같은 요인들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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