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외국인 매도 불구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반등세를 시도하고 있다. 28일 개장초 9p이상 급락세로 출발했던 종합지수는 오전 11시28분 현재 전주말 대비 6.52p 오른 573.15를 기록중이다.코스닥도 0.49p 상승한 41.38을 나타내며 41선을 넘어섰다. 단기급락에 따른 반발심리가 작용하는 가운데 국민은행이 증시에 2천억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는 소식 등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하는 모습이다. 반면 외국인은 61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개인과 기관은 각각 538억원과 156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프로그램은 82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삼성전자,SK텔레콤을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들이 오름세로 돌아선 반면 LG전자삼성화재 등은 약보합에 머물고 있다. 신세계는 6% 이상 뛰어오르며 나흘간의 약세에서 벗어나고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려도 너무 내렸다" 개미들 비명 쏟아지더니…기묘한 반등 [종목+]

      2차전지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이 작년 4분기에 증권가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반등했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의 잇따른 취소로 최근 두 달 반 동안 주가가 30%가량 급락한 데 따른 저가...

    2. 2

      "3년내 부실기업 230곳 퇴출"…거래소, 상폐 로드맵 공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 종목의 약 8%가 3년 내 퇴출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할...

    3. 3

      'IPO 3수생'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거래소는 12일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확정했다. 케이뱅크가 지난해 1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