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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29일.화요일) 흐리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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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40∼90%)가 오겠다. 짙은 안개 끼는 곳 많겠다.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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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흐리고 곳곳 눈·비…"출근길 살얼음·빙판길 주의"

      월요일인 19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많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주의해야겠다.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겠고,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전북·경북권 등에서 비나 눈이 예보됐다.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 1cm 안팎, 서울·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동해안, 경상권 일부에서 1cm 미만이겠다.강수량은 강원도 일부 지역, 대전·세종·충남, 충북, 전북에서 1mm 안팎, 서울·경기와 경상권 일부에서 1mm로 예보됐다.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걷거나 차량을 운행할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km(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겠다.낮 기온(-3∼10도)은 평년(최저 -11∼0도, 최고 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1.5∼5.0m, 남해 0.5∼4.0m로 예상된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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