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고대인상'에 김진웅.조동표씨 입력2006.04.03 13:34 수정2006.04.03 13: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려대교우회(회장 박삼구·삼구회장)는 28일 '자랑스런 고대인상'에 김진웅 고려대 명예교수와 조동표 스포츠평론가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5월 2일 오후 6시30분 개교 98주년 기념식과 함께 고려대 본관앞 교정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싸이와 다르다는데…"재입대 불가능"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총 102일을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재입대가 아닌 징역형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모이고 있다.16일 연예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김강호 로엘 법무법... 2 "초등학생한테 도련님이라고 부르라니"…명절 때마다 '시끌' 명절을 앞두고 시가(媤家) 호칭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잇따라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도련님', '서방님', '아가씨' 등 전통적인 호칭을 두고 젊은... 3 "유튜브로 억대 번다" 현실로…상위 1% 평균 13억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늘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상위 1%의 평균 수입은 13억원에 육박해 소득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확인됐다.16일 국회 재정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