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비중확대 유지..JP모건 입력2006.04.03 13:37 수정2006.04.03 1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JP모건증권이 한국전력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28일 JP모건은 예상치를 상회한 환차손으로 한국전력의 1분기 순이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에너지 비용이 하락 추세에 접어들고 가치승수가 매력적인 상태에 놓여있다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상호 관세' 위헌, 대체 관세는 10%…빅테크는 왜 올랐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무역법 122조를 활용한 10% 글로벌 관세를 발표했습니다. 뉴욕 증시는 이를 반겼는데요. 122조에 의한 관세는... 3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뉴욕증시 상승…불확실성 해소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정책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시장은 강세로 반응했다. 주요 불안 요인이었던 판결이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기 때문이다.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