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 생산 15% 늘어..지난해 107조2810억 입력2006.04.03 13:48 수정2006.04.03 13: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국내 전자산업의 생산은 전년보다 15% 늘어난 1백7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내놓은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 전자산업 생산액은 모두 1백7조2천8백10억원으로 전년의 93조2천8백80억원에 비해 14조원 가량 늘어났다. 국내 전자산업 생산액이 1백조원대를 넘어선 것은 2000년(1백8조원)에 이어 두번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방산업계 두 경쟁자가 손잡았다…한화-KAI 우주항공 MOU 국내 방산업계 경쟁관계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K-우주항공' 산업을 위해 파격적인 동맹을 맺었다. 우주항공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갖고 있는 미국 기업들과의 ... 2 해외서 K빼빼로 날았다…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年매출 기록 롯데웰푸드가 해외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6일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4조21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코코아 등 일부 원재... 3 2023년부터 연평균 10% 성장…쿠쿠 '밥솥 기술' 녹여 낸 이 제품 미식 가전 전문기업 쿠쿠가 인덕션 시장에서 ‘고객 만족’과 ‘기술 혁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대표 효자템으로 주목받는 쿠쿠 인덕션은 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