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자산유동화증권 '2000억 규모 판매' 입력2006.04.03 14:30 수정2006.04.03 14: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은 오는 26일부터 2천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판매한다. 이 채권은 국민카드가 보유 중인 카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국민카드 ABS로 국민은행이 발행금액 전액에 대해 원리금 상환을 보장한다. 최저 가입금액은 1천만원 이상으로 개인과 법인 누구나 투자할 수 있다. (02)769-8259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2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3 日 총선, 자민당 압승…단독 과반 확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