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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242억씩 2명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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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복권 1등에 2명이 당첨돼 2백42억원씩을 타게 됐다. 국민은행은 25회차 로또복권을 공개 추첨한 결과 행운의 6개 숫자 '2,4,21,26,43,44'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전국적으로 2명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1등 총당첨금은 지난 24회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된 1백90억1천56만원에다 지난주 판매금액 2백94억4천4백93만원이 더해진 4백84억5천5백49만원이다. 이에 따라 각 당첨자는 2백42억2천7백74만원씩을 갖게 됐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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