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기분 나빠지는 날 '저기압' 입력2006.04.03 14:56 수정2006.04.03 14: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분이 좋지 않을 때를 날씨에 빗대어 '저기압'이라고 표현한다. 실제 저기압은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저기압이 되면 습도가 높아져 수분증발이 덜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인체가 끈적끈적해져 불쾌감을 느끼는 것이다. 반대로 맑은 날씨에는 기분이 좋아진다. 땀이 바로 증발되면서 몸이가벼워지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일 아침 영하 15도 반짝 한파…낮부턴 기온 상승 수요일인 14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로 예년보다 낮겠으나, 낮 최고기... 2 '최장 9일' 설연휴에 美·유럽 갈 줄 알았는데…예약 폭주한 곳 [트래블톡] 다음달 최장 9일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전년 대비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요 여행사 예약에서 일본, 동남아 등 단거리 지역 집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고환율 기조와 일정 부담에 '멀리 가기... 3 "국밥집에서도 이걸 판다고?"…배달앱 덮친 '인기템' 정체 [트렌드+] 식품업계에 '그린 푸드' 열풍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피스타치오, 말차 등 초록색 원재료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가 잇달아 흥행하며 일시적 유행을 넘어 고정된 취향 카테고리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건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