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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미스 유니버스에 도미니카共 베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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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미스 도미니카 공화국 아멜리아 베가양(18)에게 돌아갔다. 전세계 71개국을 대표하는 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미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3일밤 열린 2003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베가양은 미스 베네수엘라 마리아 앙겔 루이스(23)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디 넬(21)을 제치고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도미니카의 유명가수 후안 루이스 구에라의 조카이기도 한 베가양은 돋보이는 의상으로 베스트드레서상까지 거머쥐면서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지난 80년 미스 월드 대회에 출전했던 어머니에 이어 2대째 세계 미인 대회에 출전한 베가양은 수상 소감으로 에이즈 퇴치 홍보 활동 등 미스 유니버스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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