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우루과이 8일 상암 결투 .. 네덜란드 3총사 첫 출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일본과의 리턴매치를 통쾌한 승리로 이끌었던 움베르투 코엘류 감독의 한국축구대표팀이 8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구장에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연승사냥에 나선다. '태극전사' 대부분이 새로운 전형(4-2-3-1)과 한박자 빠른 패스플레이 등 코엘류 감독이 추구하는 전술에 적응을 마쳐 승리에 대한 기대가 높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한국(21위)이 우루과이(28위)에 7계단 앞서 있다. 한국은 안정환(시미즈)이 군사훈련으로 불참하지만 송종국 이영표 박지성 등 네덜란드 3총사의 가세로 전력이 배가된 상태다. 월드스타 중 하나인 알바로 레코바(인터 밀란)가 버티고 있는 우루과이는 지난해 2월 열린 평가전에서 한국을 2-1로 꺾는 등 한국과의 역대 전적에서 2전 전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핑 마니아 클럽, 취약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골프브리핑]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동호회 ‘핑 마니아 클럽’ 회원들과 핑 소속 미디어 프로골퍼, 앰버서더, 임직원 등이 함께 취약계층에 3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오전 9시 경기 과천 ...

    2. 2

      스키점프 선수 성기확대 주사 논란…도핑방지기구 "살펴볼 것"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일부 남자 스키점프 선수들이 경기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성기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할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6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

    3. 3

      [포토]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팀 코리아 '금빛' 예열

      겨울 스포츠 대축제인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개막했다. 6개 종목에 71명의 선수가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쇼트트랙과 스노보드 등에서 금메달 3개 이상, 종합 순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