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FB증권이 휴대폰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10일 CSFB증권은 5월 휴대폰 국내 출하량이 전월대비 28.9% 증가한 116만대를 기록하며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기준 100만대를 넘었다고 평가했다. CSFB는 이어 올해 국내 휴대폰 출하 전망치를 1천340만대로 연간대비 14.7%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이중 50%는 카메라폰이 점유율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상회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각각 42만원과 6만500원으로 제시했다.휴대폰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