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광주공장 친환경 생산기지로 .. 대우일렉트로닉스 입력2006.04.03 15:14 수정2006.04.03 15: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전남 광주공장을 친환경 가전제품 생산기지로 육성키로 하고 오는 2010년까지 모두 5백억원을 투자하고 7백명의 인력을 충원키로 했다. 대우는 광주공장에서 생산중인 무세제 세탁기와 나노실버 냉장고,청소기 외에 무세제 드럼세탁기와 나노실버 전자레인지를 추가 생산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관세 여파에…수출 줄고, 수익성 악화된 車부품사들 미국의 관세 폭탄이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을 적자 수렁으로 내몬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총생산(GDP) 기여도가 14%에 달하고, 전체 고용의 7%를 맡고 있는 자동차 생태계가 흔들리면 한국 경제 전반에 심각한... 2 '기어이 중국이 해냈다'…MIT가 폭로한 '무서운 진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중국은 석유국가가 아니라 전기국가(electrostate)가 될 것이다.” 2020년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이&n... 3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