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양사,2분기후 영업개선..KGI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GI증권이 삼양사에 대해 매수를 유지했다. 16일 KGI 홍수연 분석가는 삼양사 분석자료에서 2분기이후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평가하고 적정주가 3만1,700원으로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홍 분석가는 원달러 환율 하락과 국제곡물가격 안정세 지속을 긍정적 요인으로 꼽고 화학부문의 수요 회목과 공급조절에 따른 가격 상승도 호재로 평가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2. 2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兆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3. 3

      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에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400을 돌파했다. 4300선을 뚫은 지 단 하루만이다.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 일각에선 지수가 1분기 내 5000을 뚫을 것이란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