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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인의 '氣골프'] '오줌발'이 핸디캡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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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를 잘 하는 비결에 대한 책이나 비디오는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그 방법대로 해서 골프를 잘 하게 되기는 매우 어려운 것 같다. 왜냐하면 골프는 어느 운동보다도 신체적 조건,두뇌의 유연성,경험,집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얼마나 '실수(handicap)'를 덜 하느냐를 따지는 뺄셈의 게임이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이유 가운데 확실한 것 한가지로 오줌발이 센 사람은 골프를 잘 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다. 센 오줌발은 젊다는 신호다. 그러나 젊어도 오줌발이 약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이가 들어도 오줌발이 센 사람이 있다. 오줌발이 세면 노폐물이 잘 배출돼 피로를 잘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실수를 덜 하게 되고 자신감이 있어서 잘 하려는 집념과 판단력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오줌발은 방광의 근육이 튼튼한가 아닌가에 좌우된다. 신장의 기능이 약하면 방광은 신경과민이 돼 오줌이 나오다 중간중간 끊기거나 때로는 소변이 마려운데 실제로 변기 앞에 서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것은 신장에 기(氣)를 넣어주면 호전될 수 있다. 신장과 방광 허리를 강하게 하기 위해서 다음의 방법을 열심히 반복하면 좋다. 오줌발이 세지는 것은 물론 핸디캡도 줄일 수 있다. ①발뒤꿈치를 들고 상체를 뒤로 젖힌 상태로 소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방광경이 자극돼 차츰 시원하게 배뇨할 수 있게 된다. ②매일 아침과 저녁 2회에 걸쳐 반신욕을 한다. 38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양손은 욕조 위에 걸친 채 명치아래까지만 담그고 앉는다. 얼굴과 머리에서 땀이 줄줄 흐를 때까지 꾹 참고 있어야 한다. 한양대 디지털경영학부 교수 chungkiihn@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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