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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고객대상 ECN 이벤트 ‥ 한화證도 수익증권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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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3일 장외전자거래시장(ECN) 가격변동제 실시를 계기로 증권사들이 잇따라 고객유치 행사를 펼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달 23일부터 7월11일까지 ECN 거래대금이 1천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ECN 거래를 통해 삼성증권이 얻는 수수료 수입의 10%를 'FN 조이 포인트'(1포인트=1원)로 적립해 준다는 것. 또 이들 고객중 2명을 추첨, 1백만포인트를 별도로 제공키로 했다. 이 포인트는 삼성몰에서 사용하거나 위탁 계좌를 통해 현금화할 수 있다. 한화증권도 23일부터 6주일동안 주간단위로 ECN 거래대금이 3백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명을 추첨으로 선정, 70만원 상당의 수익증권을 경품으로 주기로 했다. 한편 이달 23일부터 ECN에서는 거래소 2백개 종목과 코스닥 50종목을 정규시장 종가를 기준으로 상하 5%의 가격변동 범위 안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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