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중앙부처 실ㆍ국장들과 대화의 시간] 골프 치더라도 접대받지 말라 입력2006.04.03 15:46 수정2006.04.03 15: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중앙부처 국ㆍ실장급 공무원들과의 대화에서 공무원의 골프와 관련, "골프장에 가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접대골프는 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분명한 지침을 제시했다. 노 대통령은 "공무원 윤리강령을 만들어 공무원들이 (골프장) 안간다고 해서 마음이 좀 아프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골프치되 꿀리지 않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설탕세 제안' 야권 비판에 "여론조작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설탕 부담금 제안을 두고 야권의 비판이 쏟아지자 "여론조작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에 설탕세 제안에 대한 야권의 비판을 보도한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에는... 2 靑 "매물 안 내놓고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 후회할 것" 경고 이규연 청와대 홍소보통수석이 지난 28일 한 라디오에 나와 “이번에 매물을 제대로 안 내놓고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은 후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는 ... 3 李대통령 발언 하루 만에…김선민, '설탕 부담금法' 발의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에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SNS에 거론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이와 관련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국민 건강을 증진하겠다는 취지지만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는 만큼 논란이 예상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