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23일ㆍ월요일) 장마의 계절이 왔다 입력2006.04.03 15:51 수정2006.04.03 15: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마전선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남서쪽부터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1세' 성룡 "난 ADHD"…주의력 결핍 고백 [건강!톡] 홍콩의 액션 배우 성룡(재키 찬, 71세)이 어릴 때부터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겪어왔다고 고백했다.성룡은 지난달 30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샤오홍슈에 새 계정을 개설하고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2 "올림픽서 즐기는 '찐 한국 여행'"…관광공사, 'K-데일리케이션' 홍보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오는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 관광의 매력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코리아하우스는 대한체육회... 3 일본만 가는 줄 알았더니…설 연휴 '인기 여행지' 떠오른 이곳 올해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선호도는 일본 여행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은 데이터 분석 결과 이번 설 연휴 해외여행 상품 트래픽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