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장마비 적게와야 풍년기대 입력2006.04.03 15:53 수정2006.04.03 15: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마가 시작돼 앞으로 한달동안 비와 함께 생활하게 됐다. 벼농사를 주로 짓는 우리나라는 장마 때 비가 얼마나 내리는지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너무 많거나 적을 경우 풍년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올해는 그동안 비가 많이 내려 저수량이 풍족한 까닭에 농민들은 비가 적게 내리길 바라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임신 중 고혈압, 출산 후 심혈관질환 위험 최대 2.9배 높인다 임신 중 고혈압을 겪은 여성은 출산 후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6배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특히, 기존에 고혈압이 있던 산모에게 전자간증(임신중독증)이 겹치는 '중첩 전자간증'의 경우 ... 2 "BTS 티켓 못 구했지만…" 한국 찾은 美 '아미' 사연에 깜짝 [현장+] "오늘 새벽 비행기 타고 서울에 도착했어요. 숙소에 짐을 풀고 여기로 바로 달려왔죠." 17일 오전 9시30분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은 이른 시간부터 이색 풍경이 펼쳐졌다. 건물 외벽을 장식한 방탄소년단(BT... 3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믿고 먹던 '이것' 의사들 결국 경고 최근 온라인 등에서 '먹는 알부민' 판매가 과열 양상을 보이자 대한의사협회가 나서 의학적 효능·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17일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피로 해소, 면역력 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