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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비즈니스] 'TNGT' .. 합리적 가격 고품질 남성복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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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GT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품질의 제품,합리적 가격,그리고 쇼핑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해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LG패션이 국내 최초의 투프라이스(Two Price) 브랜드인 TNGT를 본격 선보였다.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투프라이스 숍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작년 8월 출시한 TNGT가 최근의 경기 침체를 무색케 할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19개 매장에서 점포당 월평균 1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린다. 의류 전문지 조사에서 가두점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사복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TNGT는 가치 지향적으로 변한 소비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인 복합숍이다. 두가지 가격과 함께 베이직,뉴베이직,트렌드 등 세가지 제품 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가격과 디자인에 있어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고객 스스로 옷을 고르는 즐거움을 배려한 새로운 쇼핑문화를 제안하고 있다는 점이 이채롭다. LG패션 김석수 부장은 "원자재는 이탈리아,부자재는 일본,생산은 중국 등 공정별로 글로벌 아웃소싱을 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을 만들수 있었다"고 말했다. TNGT 매장에선 수트가격이 18만원과 26만원,셔츠와 타이가 1만9천원과 2만9천원 등 아이템별로 두가지 가격만 제시된다. 김 부장은 "고객의 재방문율이 높을뿐 아니라 실제 재구매 시기가 다른 브랜드에 비해 빠르다는 게 TNGT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여름시즌을 맞아 3개월간 매장 앞 광장에서 매주 금·토요일마다 이벤트 행사와 함께 무료로 맥주를 제공하는 '비어 페스티벌'을 실시해 젊은 고객들을 모으고 있다. 또 인지도 제고를 위해 27일부터 7월7일까지 TNGT 홍보대사 5백명을 선발한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매장을 36개로 늘리고 매출 5백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02)3441-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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