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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진쎄미켐, 임단협 무교섭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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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진쎄미켐(회장 이부섭) 인천공장이 2003년 임단협 무교섭을 선언하고 임금 및 단체 협약 경신 사항을 회사측에 일임키로 했다. 동진쎄미켐은 반도체 산업용 재료를 제조하는 코스닥등록기업으로 지난해 1천5백2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동진쎄미켐엔 복수노조가 있으며 이번 인천공장의 임단협이 무교섭 타결됨으로써 이른 시일 안에 시화공장 임단협에 들어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환기에도 경쟁력을 갖기 위해 인천공장 노조가 회사에 임단협을 일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홍모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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