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 매수 주체 변화 가능성..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향후 증시 매수주체 변화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2일 현대증권은 최근 거래소 시장의 거래대금 급감 상태에서 외국인 매수강도가 둔화될 것으로 추정되며 개인 투자자의 매수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더욱이 이번 주말에는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가 포함돼 있어 외국인 매수세 강화 기대가 낮은 상황인 반면 개인 실질 매수 여력은 6~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외국인은 최근 IT,금융업의 비중을 축소하고 있다며 필수소비및 유틸리티,에너지 업종으로 매수세가 이동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슈퍼 호황' 전력기기株, 깜짝 실적에 최고가 행진 [종목+]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 주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여전...

    2. 2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兆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