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목표가 8만7600원으로 상향..세종증궈 입력2006.04.03 22:17 수정2006.04.03 2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종증권이 신도리코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3일 세종 심기창 분석가는 3분기부터 일본 리코사로 복사기 수출 본격화및 내수 회복을 기대하고 신도리코 목표가를 8만7,600원으로 올려 잡는다고 밝혔다.매수 유지. 심 분석가는 올해 자기자본수익률 16.1%와 배당수익률 3.6%를 예상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새해 첫날 상승 불씨 지필까…12월 수출 지표는 '대박' [오늘장 미리보기] 75.6% 상승이라는 대기록으로 작년을 마무리했던 코스피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상승 출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0.15% 내린 421... 2 "삼성전자, 16만원 간다…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전망"-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6000원에서 16만원으로 높였다.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서 생산능력이 가장 커 메모리 호황의 수혜를 누릴 것이란 이유에서다. 직전 거래일 삼성전자의 종가는 11만9... 3 오늘 장 체크리스트 (2일 금요일) 오전 9시 정부 시무식오전 10시 한국거래소 지연 개장(프리마켓 없음)기획재정부,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분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