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3일) 국고채 3년물 年4.0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일 3년짜리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01%포인트 내린 연 4.07%에 장을 마쳤다. AA- 등급 회사채 수익률은 전날과 같은 연 5.38%를 기록했다. 한경KIS로이터 채권지수는 0.02포인트 오른 103.78을 나타냈다. 이날 채권금리는 박승 한국은행 총재가 경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올해 성장률이 4%에 미달할 가능성을 시사한 영향을 받아 소폭 하락하면서 마감됐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2. 2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3

      [단독] 토스,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착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