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목표가 2800원으로 상향..서울증권 입력2006.04.03 22:37 수정2006.04.03 22: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증권이 현대오토넷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7일 서울증권 최대식 연구원은 현대오토넷에 대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차업종내 IT주로 2분기 실적이 분기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또한 특소세 조기 인하 수혜주로 꼽고 목표가를 2,800원으로 종전대비 9.8% 올려 잡는다고 밝혔다.매수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B증권, 퇴직연금 원리금 비보장형 수익률 DB·DC 1위 KB증권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에서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 원리금 비보장형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KB증권은 퇴직연금 수익률 공시 대상 주요 증권사 ... 2 뱅크샐러드, 메가존클라우드와 MOU…'AI 에이전트' 강화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는 메가존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뱅크샐러드와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관련기술적·전략적 ... 3 투자 황금기 '코스피 5000 시대' & 'CES 2026' 전략 세미나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오는 2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세미나를 연다. ‘AI 컨버전스’가 눈앞에 다가온 시점에서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내 건 승부수는 무엇인지 살펴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