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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적정가 4만5000원으로 상향..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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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이 현대차에 대한 적정가를 상향 조정했다. 8일 현대증권 송상훈 분석가는 현대차에 대해 3분기 이후 내수판매가 특소세 인하 조치로 월평균 6만5,000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중대형차 인하 폭이 소형차에 비해 높아 EF소나타 이상의 중대형으로 생산능력을 집중하고 있는 현대차에게 긍정적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적정가를 종전 3만6,000원에서 25% 올린 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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