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속담] 여름철 소나기는 소 등을 가른다 입력2006.04.03 23:41 수정2006.04.03 23: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같은 지역이라도 한쪽은 비가 오는데 다른 쪽은 햇볕이 내리쬐는 모습이 마치 양쪽으로 나뉘어진 소 등과 같다 해서 나온 표현입니다. 여름 소나기가 한 곳에 집중되는 이유는 '적운형' 구름 때문이죠. 폭이 좁고 위아래로 길쭉한 모양인 적운형 구름은 여름철에 많이 나타나며 좁은 지역에 비를 뿌린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1377만77명) 대비 7만6884명(0.5... 2 신동빈 회장 "올해 실적개선 반드시 필요…근본적 체질 바꿔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은 “2026년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한 상황”이라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실적 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신 회장은 ... 3 새해 첫 주말 강추위…전국 최저 영하 14도 [내일 날씨] 올해 첫 토요일인 전국적으로 기온이 떨어져 강추위가 이어지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낮은 수준이다. 기온 변화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