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무선인터넷 수출파트너로 KTF 입력2006.04.03 23:41 수정2006.04.03 23: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퀄컴은 9일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브루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을 수출하기 위해 KTF를 파트너로 선정하는 계약을 맺었다. KTF는 이 계약에 따라 무선인터넷 '매직앤 멀티팩'의 1천여개 서비스를 수출할 수 있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표정 읽는 시리 나온다…말 안해도 알아듣는 AI 개발 전쟁" [최영총의 총명한 테크날리지] 애플이 이스라엘의 비언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Q.AI를 인수했다. 말하지 않아도 표정·입가의 미세 신호로 의도를 읽는 기술을 손에 넣으면서 '침묵'을 이해하는 시리가 나올 전망이다. ... 2 LCK컵 그룹 배틀 승자, 결국 ‘머리 대전’서 정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2026 시즌 첫 대회인 LCK 컵이 그룹 배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LCK 컵은 지난해 신설된 대회로 바론 진영과 장로 진영으... 3 엔비디아 품질테스트 상당한 성과…SK하이닉스, HBM4 공급 '청신호'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제품 승인(퀄) 테스트에서 큰 진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하반기부터 엔비디아가 출하할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SK하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