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CP 400억 발행 입력2006.04.03 23:48 수정2006.04.03 23: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카드는 10일 기업어음(CP) 발행을 통해 4백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조달했다. 이번 기업어음의 만기는 3개월,발행수익률은 연 7.1%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CP 발행과 유상증자 등으로 총 9천4백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하반기 만기도래 차입금 8천7백35억원을 상환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