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ㆍ관광청] 스위스여행안내서 발간 .. 스위스관광청 입력2006.04.04 00:12 수정2006.04.04 00: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위스관광청은 여름시즌을 맞아 관광안내책자 '드림스 오브 스위츨랜드'를 발간했다. 테마별 스위스 추천여행,관광명소 및 해당지역 실용정보 등을 스위스 명예홍보대사인 장나라씨의 여행기 형식으로 담았다. 여행사와 서울시내 스와치매장에서 무료배포한다. www.myswitzerlan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다녀가더니 '들썩'…일본도 제치고 난리 난 여행지 한중정상회담 이후 중국 여행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중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 연장과 외교적 관계 개선이 맞물리면서 여행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업계는 상품 다양화와 공격적 프로모션을 앞세워 중국 여행 모객에... 2 "넷플릭스 보고 왔어요"…외국인 예약 폭발한 '인기 여행지' 올해 설 연휴(구정), 아시아 여행객들이 가장 주목하는 도시 중 하나로 ‘서울’이 꼽혔다. 특히 K-콘텐츠의 흥행에 힘입어 제주도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등 국내 여행 시장... 3 스키장 다 망한다더니 '반전'…퇴근한 직장인까지 몰리더니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동안 주춤했던 국내 스키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소비자들이 가격이 민감해지면서 스키장들이 통합 시즌권을 통해 가성비를 높였고, 수도권 접근성도 강화하면서 젊은 층과 스키 마니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