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여행사는 '울란바토르·테를지·바이칼 8일' 상품을 내놓았다.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말을 타보고,몽골 전통가옥인 게르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몽골 전통 민속공연인 투민액도 관람한다. 이르크추크를 거쳐 시베리아의 진주라고 불리는 바이칼 호수와 그 주변의 관광명소를 둘러본다. 29일,8월5·11·18·25일 출발한다. 1인당 1백99만원. (02)2001-4520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