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004 광주비엔날레 주제 '먼지 한톨 물 한방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비엔날레는 내년 9월9일 개막되는 '2004 광주비엔날레'의 주제를 '먼지 한 톨 물 한 방울'로 확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광주비엔날레측은 "광주비엔날레가 지향하는 동양적 사유를 반영해 아주 작지만 생성과 소멸을 설명하는 생명현상을 보여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먼지''물''하나라는 수(數)'가 이번 비엔날레 주제의 키워드를 이룬다고 덧붙였다. 광주비엔날레측은 오는 9월말까지 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말 참여작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www.gwangju-biennale.org

    ADVERTISEMENT

    1. 1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중년 여성으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뉴스1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불쾌한 일을 겪...

    2. 2

      '한국인 최초'…심은경, 日 영화 시상식서 여우주연상 '쾌거'

      배우 심은경이 한국인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0일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심은경이 '여행과 나날'로 일본의 저명한 시상식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

    3. 3

      [이 아침의 소설가] 일터 속 권력 파헤친…'현장형 리얼리스트'

      한국 문단에서 조직의 생리와 자본의 논리를 이토록 정교하게 묘사하는 작가는 드물다. 2016년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등장한 소설가 이혁진(46·사진)은 우리 시대 일터와 그 기저에 깔린 권력 구조를 추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