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ARS 소액결제서비스 中수출 입력2006.04.04 01:27 수정2006.04.04 01: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는 29일 중국 제1유선통신업체인 차이나텔레콤과 상하이·광둥지역내 ARS 소액결제서비스 대행계약을 맺었다. KT 사내벤처 출신기업 소프트가족사와 공동으로 맺은 이번 계약은 총 수입액의 약 2%를 KT가 갖는 조건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벌써 사람 자리 꿰차나…편의점에 '로봇 점장' 등장 세븐일레븐 매장에 ‘휴머노이드 점장’이 들어선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서울 본사 1층에서 선보이는 미래형 편의점 ‘AX 랩 3.0’에서다. 롯데이노... 2 알테오젠, 사상 최대 실적 달성…매출액 2021억, 영업이익 1148억 알테오젠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 2021억원, 영업이익 114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2024년 실적 대비 매출액 117%, 영업이익 27... 3 "이 환자 통증 수치는 70점입니다"...GE헬스케어 '환자 통증 정량화 지표' 신의료기술 등재 GE헬스케어 코리아가 수술 중 환자의 통증 반응을 실시간으로 수치화해 제공하는 모니터링 지표 SPI(Surgical Pleth Index)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실시한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거쳐 신의료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