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29일) 3년물 국고채 연4.6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금리가 이틀 연속 큰 폭 상승했다. 29일 3년짜리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11%포인트 급등한 연 4.68%에 장을 마쳤다. AA-등급 회사채 수익률은 0.10%포인트 상승한 연 5.94%를 기록했다. 한경KIS로이터 지수는 0.14포인트 떨어진 103.04를 나타냈다. 이날 채권금리는 전날 미국 재무부가 향후 국채발행 물량을 크게 늘릴 것이란 소식으로 10년만기 미 국채금리가 급등한 영향을 받아 강한 상승세로 출발했다. 여기에다 국내 산업생산지표가 이날 호전된 것으로 발표되면서 채권수익률의 오름세는 더 강해졌다. 3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오전 연 4.67%에 마감된 뒤 오후 들어서는 상승세가 다소 주춤해졌다. 장중 3년만기 국고채는 간간이 4.69%에 거래가 되면서 4.7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한편 이날 주가는 거래소시장에서는 오른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하락세를 보여 채권시장에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겨울 온다' 재 뿌리더니…"21만전자·110만닉스" 역대급 태세 전환

      메모리 반도체 시장 비관론을 폈던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투톱'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30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n...

    2. 2

      하나증권, 제1회 라이벌스컵 성료

      하나증권이 2일 기업 간 테니스 대항전인 '제1회 하나증권 라이벌스컵'의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11월 29일 첫 서브를 시작으...

    3. 3

      "주가조작 뒷북 끝" 게시판·SNS·유튜브까지 AI가 먼저 잡는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오는 3일부터 가동한다.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초동대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2일 금융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