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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공, 부산 공동택지 3만9천평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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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공사가 부산 강서구 지사동 일원에 조성 중인 부산과학지방산업단지에서 공동주택용지 3개 블록(3만9천5백90평)을 다음달 7일부터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에는 용적률 2백20%가 적용돼 25층 이하 3천8백52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분양가는 1백64억∼2백21억원으로 책정됐다. 토지 사용은 오는 2004년 12월부터 가능하다. 택지사업 준공은 2005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토공측은 다음달 7,8일 이틀 동안 청약 신청을 받아 12일 추첨을 통해 당첨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주택업체들이 만성적인 택지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이번 청약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했다. (051)460-5483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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