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증권,"단기 심리 약화를 중기 포석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은 단기적 심리 약화 시기를 중기 포석으로 활용하라고 권고했다. 31일 대우 김성주 시장분석가는 외국인 매수 강도 후퇴 등이 나타나면서 단기적으로 시장 심리가 약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경기주체들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확고해지고 있어 향후 증시가 펀더멘탈 개선이란 대명제를 반영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단기적 심리 약화에도 긍정적 시황관을 유지하고 매물소화과정을 보유 종목 교체 시기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IT와 실적호전 기대되는 경기관련주 중심으로 시장에 대응.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300선까지 오르는 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내수주(株)가 꿈틀대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과열 심리와 함께 실적 시즌이 지나가자 내수주 저평가 심리가 부각되면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마트 주...

    2. 2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3. 3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