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대 120명 등 교수 대규모 채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학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학들이 대규모 교수 채용에 나섰다. 10일 대학들에 따르면 서울대는 2004학년도를 앞두고 전임교수 1백17명과 기금교수 3명 등 모두 1백20명을 채용하기 위해 지난 7일 공고를 냈다. 고려대도 1백2명의 전임교수를 뽑기 위해 원서 접수를 받고 있고 국민대(30명) 서강대(19명) 한국외대(18명) 등도 원서접수를 하고 있다. 연세대(79명)와 성균관대(43명)는 심사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대학의 교수 확보율 기준을 현행 80%에서 매년 10%씩 상향 조정해 재정 지원에 반영하는 식으로 사립대의 전임교수 증원을 유도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1월 실업급여 신규신청 20만명 돌파

      지난달 실업급여(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년 전보다 8.0% 급증하며 20만 명을 넘어섰다. 작년 말 공공 부문의 일자리 사업이 종료된 여파 등으로 분석됐다.9일 고용노동부의 ‘2026년 1월 고용행정 ...

    2. 2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예상"…경찰특공대도 전진 배치

      경찰이 다음 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에 최대 26만명이 모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특공대를 투입해 대테러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

    3. 3

      인천의 자승자박 … 쓰레기 다른지역서 소각

      서울시·경기도의 쓰레기 반입을 거부하며 ‘쓰레기 독립’을 선언했던 인천시도 자체 생활폐기물을 소각하기 위해 다른 지역 소각장을 일부 이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내 수도권매립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