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국제특허 출원 獨 앞질러..상반기 8500건 세계2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각국의 과학기술 수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국제특허 출원 건수에서 일본이 독일을 제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올라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자료를 인용,13일 보도했다. 일본은 1996년 국제특허 출원 건수에서 처음으로 3위에 오른 후 미국과 독일의 두꺼운 벽을 넘지 못했으나 올해 처음으로 독일을 앞질렀다는 것이다. WIPO에 따르면 일본의 특허출원 건수는 지난 상반기 중 8천5백여건(잠정)으로,독일(7천5백여건)보다 1천여건 많았다. 미국은 2만여건에 달해 확고한 선두를 지켰다. 지난해 2위였던 독일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기업들이 연구개발비(R&D) 투자에 소극적이어서 특허 출원에서 일본에 역전당했다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선호텔 김치, 매출 500억 넘겼다…"2030년 1000억 도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호텔 김치’로 프리미엄 포장김치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김치'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연매출 1000...

    2. 2

      19만전자에 '벼락부자'된 삼성전자 사장단...노태문 186억, 박학규 114억 자사주 보유

      삼성전자의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이끈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지난달 1만652주, 평가액(19일 종가 기준)으론 19억원 넘는 2025년 성과 기준 자사주 성과급(초과이익성과급·OP...

    3. 3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불가"…국내 모든 항공사 전면 금지

      국내 항공사의 모든 항공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최근 잇따라 발생한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폭발 사고에 적극 대응한 조치다.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