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企 240여명 개성공단 방문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인 2백40여명이 개성공단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기협중앙회는 대북사업 주관업체인 현대아산을 통해 중소기업인들의 방북을 요청했으며 북한측의 승인이 나면 오는 25일 하루 일정으로 개성공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에는 김영수 기협중앙회 회장,김진태 정현도 서병문 부회장과 손상규 밸브조합이사장 등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들이 포함돼 있다. 장흥순 벤처기업협회장,이영남 여성벤처협회장,윤봉수 중견기업연합회장,박인복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등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개성시 봉동리에 1단계로 조성될 1백만평 규모의 중소기업전용공단과 인근에 6백20만평 규모로 조성될 개성 신시가지 조성 예정지를 둘러보게 된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 누적보상액 100억원 돌파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

    2. 2

      AI 활용해 혼자 vs 다른 팀과 분업…'놀라운 결과' 나왔다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AI 활용이 팀 간 분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분업을 하면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보고 있지만 AI를 활용...

    3. 3

      "굿바이 차이나, 헬로 아메리카"…K외식, 美 매장 5년새 두 배 늘었다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 지형도가 중국 중심에서 미국과 동남아시아로 재편되고 있다. 미국 내 매장은 5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하며 최대 시장으로 부상했지만, 중국 시장은 40% 가까이 급감했다.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