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탁신 태국총리 24일 방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발표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탁신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정세,양국간 실질협력 증진,한국과 아세안 협력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고 밝혔다. 탁신 총리는 24일 제36차 태평양경제협의회(PEBC) 개막 만찬에서 연설한 뒤 중소기업 관련 기관을 시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김혜경 여사, 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이해찬 전 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을 입고 ...

    2. 2

      李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보다 쉬워…마지막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자신의 SNS에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중요한 일”이라며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기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

    3. 3

      윤상현 "이재명 정부 과잉 증원…규제 늘고 기업 위축 우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공공부문 인력을 과도하게 늘리는 것에 대해 "미래 세대에 고정비 구조를 추가로 떠넘기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규제가 늘고 기업의 투자도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